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클라우드 기반 전자우편 서비스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12 [15:30]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안전한 전자우편환경을 구축하고, 민간 클라우드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6월부터 ‘클라우드 전자우편 서비스’를 시작 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전자우편 서비스는 운영비를 절감하는 동시에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확보함으로 이용에 편의를 제공한다.

 

전자우편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면 향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대표 누리집, 담수생물자원은행 누리집 등 다른 운영 시스템에도 클라우드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전자우편 개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2018 공공부문 클라우드 선도 활용 지원’사업을 통해 도입됐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클라우드 기반 전자우편 서비스 부문에 국립중앙의료원, 공무원연금공단, 한국나노기술원 등 4개 기관과 같이 선정됐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 따르면 새로운 전자우편 서비스 도입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구축형 전자우편 시스템과비교하여 운영비용이 약 56% 절감될 것으로 내다봤다.

 

서민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미래 지능화 시대에 맞춰 편리하고 안전한 전자우편의 환경을 구축하고 앞으로 다른 시스템에도 적극적인 도입을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