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예천군,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 개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17 [14:35]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예천군은 주민들의 보건의료기관 접근성을 높이고, 보건사업을 효율적으로추진하고자 구)예천군청으로 보건소 이전을 완료하고 각계각층의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17일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흑응농악단의 풍물공연과, 체조교실 운동 강사들의 멋진댄스, 예천군청 색소폰 동호회의 감미로운 연주를 시작으로 추진경과보고, 개소식사,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됐으며, 철저한현장 관리로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공될 수 있도록 기여한 건설업체에대한 감사패가 수여됐다.

 

보건소 신청사는 2018년 9월 보건소 리모델링 공사 착공을시작하여 올해 4월 공사를 완료하였으며, 6월 10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또한, 보건소와 함께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여 치매상담-검진-치료-돌봄서비스의 원스톱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예천군을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보건소는, 지역주민들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고, 앞으로도 지역특성 및 주민 요구도를 반영하여 모든 주민들이 어디서나 필수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