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민‧관‧경 협력치안 통해 안전한 포항 실현"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등 포항시-경찰서 간 치안 협력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6/17 [16:48]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 지역치안협의회는 17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民‧官‧警 협력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협의회 위원장인 이강덕 시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김한섭 남부경찰서장 등 지역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포항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 포항시가 민‧관‧경 2019 포항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지역치안 현황보고 및 성(性)을 의미하는 ‘젠더’와 ‘폭력’을 합친 젠더폭력 근절활동과 가정폭력 피해자의 보호 및 사후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시민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사고다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주변 교통안전 확보, 포항시-경찰서 간 치안홍보 협력 방안’ 등의 사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안전이라는 것은 평온 속에서도 언제 어떤 형태로 위협받을지 모르는 것이라”며 “시민안전이 시민행복을 위한 최선의 과제이므로 우리 시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해나갈 것이며, 각계 기관과 시민단체에서도 시민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치안협의회는 포항시에 소재하는 기관․단체의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법질서 확립 및 지역안정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할 목적으로 2008년 3월 12일 발족하여 매 반기별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민관이 함께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