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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보훈가정 방문 격려

포항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등 보훈가족 지원 확대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6/17 [16:39]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이강덕 포항시장은 17일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6.25전쟁 참전용사인 김연조(88세, 죽도동) 씨 댁을 방문해 2019년 새로인 제작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리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이강덕 포항시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의 집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에 앞서 포항시시는 지난 4월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시작으로 5월에는 ‘민주유공자의 집’에 명패달기 6~11월에는 6.25참전유공자 및 상이군경 2천여 세대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전달할 계획과 함께 월남 참전유공자 및 그 외 국가유공자는 2020년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강덕 시장은 “올해로 69주년을 맞이한 6.25전쟁의 아픔과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겨 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가 소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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