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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수중 위반행위 일제 단속 강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6/17 [16:18]

▲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여름철 성수기 대비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사고를예방하기 위해 스킨스쿠버샵 현장 안전점검 및 스킨스쿠버 위반행위에 대한 일제 단속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수중형 체험활동 현장 및 사업장 안전점검을 통한 해양안전문화 의식을 함양하고 17일부터 오는 7월 16일까지 ▲수중형 체험활동 의무보험 미가입 ▲안전교육 미이수 ▲안전수칙 미준수 ▲연안체험활동 미신고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수중형 체험활동객은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레저활동을 할 것”을 당부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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