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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자동차전용도로 교통사고 줄이기' 적극 홍보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6/18 [18:22]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대구시설공단은 '자동차전용도로 교통사고 줄이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도시고속도로 등 7개 자동차전용도로(55km)에 표지판, 현수막 등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 자동차전용도로 이륜차 통행금지 표시판과 노면표시     © 대구시설공단 제공 

 

대구시설공단 도로환경팀은 이륜차 통행으로 인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하여 이륜차 통행금지 표지판(32개소),통행금지 노면표시(50개소),현수막(4개소),단속용 CCTV 카메라(1개소 2대)를 설치했다.

 

또한, 적재불량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세로형 현수막(1개소 3개)을 설치․ 운영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이륜차의 통행위반과 적재불량 차량으로 발생하는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운전 홍보 및 단속 강화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안전한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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