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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글로벌 뷰티·건강 아카데미 관광 연수 활성화에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21 [15:26]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주민행복사업단은 지난 20일 수성구 관광정보체험센터에서 대구광역시 수성구청, 경상북도 영천시청, 한의 퀸 뷰티, ㈜더나은컴퍼니와 글로벌 뷰티·건강 아카데미 관광 연수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 협약서 서명(왼쪽부터 한의 퀸 뷰티 박동우 대표, 영천시청 유해복 관광진흥과장, 대구한의대 김문섭 주민행복사업단장, 수성구청 이면재 관광과장, (주)더나은컴퍼니 김윤희 대표)     © 대구한의대

 

이번 협약은 대구한의대가 보유한 K뷰티 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배경으로 수성구와 영천시의 뷰티·건강 자원을 활용해 외국인 교육생을 대상으로 “뷰티·건강 아카데미”를 개설·운영하여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교육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한의 퀸 뷰티(Haany Queen Beauty)와 ㈜더나은컴퍼니가 지역 기업으로 사업에 참여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LINC+사업의 주요 특성화 분야인 기능성 식품분야와 연계한 재직자 교육, 기업인 육성, 공동기술 개발을 통해 대학과 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해 진행하게 됐다.

 

협약식은 대구한의대 김문섭 주민행복사업단장과 수성구청 이면재 관광과장, 영천시청 유해복 관광진흥과장, 한의 퀸 뷰티 박동우 대표, ㈜더나은컴퍼니 김윤희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 소개 및 협약 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수성구·영천시 뷰티건강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외국인 대상 뷰티 및 건강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 공동개발 ▲외국인 뷰티·건강분야 연수생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협력 ▲해외 교육생 대상 뷰티아카데미 개설 운영 사업 및 지역 문화관광 사업 협력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한의대 주민행복사업단은 2015년 수성구·경산시와 함께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수성구 관광정보체험센터 운영 사업을 수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경북의 관광산업 활성화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대구한의대 김문섭 주민행복사업단장은 “수성구와 영천시의 뷰티·건강 자원을 활용하고, 지역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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