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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구시당위원장에 장태수, 조명래 2파전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6/21 [12:58]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정의당 대구시당은 시당위원장에 장태수(현. 대구시당위원장) 후보와 조명래(전. 진보신당대구시당위원장) 후보가 입후보해 본격적인 당직선거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 정의당 대구시당위원장 후보(장태수 현 대구시당위원장-좌측, 조명래 전 진보신당대구시당위원장- 우측)     © 정의당 대구시당 제공

 

20일에 끝난 후보등록에서 대구시당위원장에는 장태수 후보와 조명래 후보가 입후보하며 경선 확정이 되는 등, 총 55개 직책에 46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등록후 진행된 기호추첨에서 1번을 배정받은 장태수후보는 3선 기초의원으로 ‘서구의회 부의장’을 거쳐, 현재 ‘대구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장후보는 “지금까지의 대구시당, 지금까지의 우리를 넘어서기 위한 도전”이라며, “청년과 여성의제를 키워내고, 지역사회 비전을 제시하는 총선을 만들어 가겠다.”고 출마의사를 밝혔다.

  

도전장을 던진 2번의 조명래후보는 ‘진보신당위원장’을 거치며, ‘5대 지방선거 대구시장, 19,20대 총선’에 나섰으며, 현재 ‘대구사회연대노동포럼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조후보는 “년 1회의 정책 당대회를 통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혁신을 통해 당원 중심의 정당문화로 바꿀 것”을 공약했다.

  

한편 북구 지역도 북구의원을 2선한 이영재(현.북구위원장)후보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에서 북구위원장’을 역임한 황동구 후보간의 경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당은 7월 4일 19시. 대구시당회의실에서 경선 후보간의 유세 및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본 토론회는 인터넷으로 생중계될 계획이다.

  

정의당의 이번 제5기 전국동시당직선거는 당대표, 부대표를 비롯한 전국의 모든 선출직 당직자를 결정하는 선거로, 대구 역시 시당위원장, 지역위원장, 선출직대의원까지 지역의 모든 집행기구를 선출하게 되며, 당권당원(입당한지 3개월이상, 6개월간 당비납부 4개월이상) 820여명의 투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출되는 당직자들의 임기는 2년이며, 대구시당은 1기 이원준,김성년 공동위원장 체제에서 시작해, 2기 이원준 위원장, 3기 이영재 위원장, 4기 장태수 위원장을 거쳐 5기 집행부 맞이에 나선다.

  

한편 당대표 선거에 나선, 심상정(국회의원)후보와 양경규(전.공공연맹위원장)후보는 23일 14시. 대구(몬스터크래프트비어3층.종로 45-4번)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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