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천에서 살아 봅시데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24 [10:45]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과거의 잘못된 의식과 행동을 바로잡는 새로운 선진 시민의식 정립을 위해 ‘해피 투게더 김천 운동’과 아울러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등 대 시민 홍보를 펼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 김천에서 살아 봅시데이~~ -청렴감사실     © 김천시

 

이에 부응하여 김천시 청렴감사실에서는 관내 기관, 단체, 시설 및 기업체를 대상으로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에 대한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전입신고에 따른 읍면동 방문시간이 부족하거나 거동이 불편하여 전입신고를 하지 못하는 실거주 미전입자에게는 현장전입 활동을 지원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손세영 청렴감사실장은 “앞으로도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을 지속으로 전개할 것이며우리시 인구가 늘어나면 정주여건은 훨씬 더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들을 많이 개발하여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