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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국회의원, 제25차 소통의 날 성료

“주민들의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6/23 [16:08]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자유한국당 김정재 국회의원(포항·북)은 지난 22일 주민과 함께하는 제25차 소통의 날’ 행사를 포항사무실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 김정재 국회의원이 지난 22일 제25차 소통의 날을 열고 사무실을 찾은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정재 의원실 제공


이날 사무실을 찾은 70여 명의 주민들은 포항건설산업기계협회 민원, 고용산재보험 문제점, 재건축 기준 완화 요청 등 다양한 고충을 토로하고, 중앙상가 활성화와 소재부품산업 육성, 택시 감차정책의 문제점 등에 대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김 의원은 주민들에게 직접 받은 8건의 정책제안과 그 외 다수의 민원을 정리해 의정활동반영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며, 그 외 민원들은 지역 도·시의원님을 통해 관계 정부기관 및 경북도, 포항시 등과 협의를 거친 결과를 시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김정재 의원은 “주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소통의 날이 벌써 25회를 맞이했다”면서 “주민들이 쉽게 하지 못하던 이야기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통의 날’은 김 의원이 직접 매월 주민들과 만나 삶의 이야기를 듣고 사무실을 찾아 주신 분들과 일대일로 소통하고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김정재 국회의원은 지난 2016년 9월 20대 총선에 당선된 이후 포항 최초로 ‘소통한 날’을 개최한 이래, 계속해서 주민들의 크고 작인 민생 이야기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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