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DGIST 연구소기업 ㈜그린모빌리티, 전기이륜차 개발 본격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24 [16:3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DGIST(총장 국양)는 24일 연구본부동에서 DGIST연구소기업인 (주)그린모빌리티(대표 오승호)와 EME KOREA(대표 김홍식)가 전기이륜차 및 삼륜형 이륜차 개발을 본격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주)그린모빌리티와 EME KOREA의 업무협약 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DGIST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그린모빌리티가 생산하는 발렌시아, 모츠트럭 등 정부 보급사업 차종을 포함한 총 8개 차종의 전기이륜차를 EME KOREA가 보유한 판매․서비스 망을 통해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양사는 ▲서비스와 부품 공급망 공유, ▲신차종 개발에서의 협력, ▲자사의 해외 생산, ▲판매망을 통한 수출 등 다방면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가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린모빌리티 오승호 대표는 “소형 퍼스널 모빌리티 차량에 국내 최고의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그 동안 판매 네트워크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국내, 해외 글로벌 판매망을 확보한 EME KOREA와의 협업으로 명실상부한 전기이륜차 리딩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DGIST 김호영 융합연구원장 겸 연구부총장은 “DGIST 출자기업이자 연구소기업 1호인 ㈜그린모빌리티에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과 원활한 생산 및 공급을 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기술지원을 할 것”이라며 “IoT/ICT 분야 지원을 더욱 강화하여 대구시가 추진중인 미래형자동차 선도도시 구축에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모빌리티는 대구시의 지원으로 작년 대구국가산업단지 내에 국내 최초의 전기이륜차 전문 생산 공장을 완공 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이태리의 페라리, 벨로시티, 독일 필립스 등 국내외 독점 판매권을 확보중인 EME KOREA는 총 50여종의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의 E-모빌리티를 개발, 국내 인증 완료 후 국내 및 유럽수출 판매를 본격화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