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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환경관리원,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에 도배·장판, 노후전기 교체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6/24 [17:12]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 환경관리원들이 지난 23일 휴일을 이용해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집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포항시 환경관리원들이 지난 23일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집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25명의 환경관리원들은 각자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집수리 재료만을 구입하여 남구 상도로 박○○(독거세대)와 북구 창흥로 황○○(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집에 도배, 장판, 노후 전기수리와 싱크대 교체, 출입문 수리로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고자 휴일 구슬땀을 흘렸다.

 

장천욱 포항시환경관리원 노동조합위원장은 “우리 환경관리원들의 작은 손길로 깨끗해진 환경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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