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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농민들, “울산대학생 농촌봉사활동 고마워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25 [11:18]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는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일정으로 문경시 농촌마을에서 울산대학교 학생(총학생회장 강형구) 1,100여명이 하계방학을 맞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 울산대학생 문경시 농촌봉사활동     © 문경시

 

대학생들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농작물수확(감자, 양파 등), 제초작업, 마을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농촌 고령화로 침체되어 있는 농촌 마을에 활력소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이번 농촌봉사활동에서는 농업 이외에 학과별로 전공을 살려 담장 벽화 그리기, 스포츠 마사지 등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농촌지역 주민들과 대학생들 간의 만남과 소통의 장을 만들고 있다.

 

울산대학교 관계자는“이번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우리가 먹는 쌀 한 톨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기회가 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 관계자는“울산대 대학생들이 7년째 문경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는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어려운 농촌 현실을 이해하고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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