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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19년 할매․할배와 세대 공감 체험

함께하는 식생활체험 세대간 행복소통 시간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6/24 [17:32]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포항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김용재)는 지난 22일 죽장면 고천마실에서 청림동 일월 경로당 어르신,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다문화가정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림동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체험프로그램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 죽장면 고천마실에서 청림동 일월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등이 참여해 세대공감 체험프로그램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행사는 포항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급격한 산업화와 핵가족화로 인해 세대가 단절되고, 인성교육이 소홀해짐에 따라 장 담그기, 두부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할매‧할배와 손자녀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우리 밥상에 늘 빠지지 않는 된장과 막장을 함께 만들고 먹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올바른 식생활의 확산과 전통문화에 친근해 질 수 있는 시간을 함께 했다.

 

특히, 경상북도는 할매·할배의 날을 조례로 지정하는 등 효 사상 및 인성교육 강화, 어르신들과 손주들의 행복한 어울림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으며,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포스코 열연부, 포스코 케미칼, OCI 등 3사에서 지원을 하고 있다.

 

손영애 포항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부회장은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함양과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더욱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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