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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끌 스타트업 발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24 [17:1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24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정부 혁신성장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창업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한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국가스공사 본사사옥     ©한국가스공사

 

경진대회 주제는 ‘설비운전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설비운영 알고리즘 개발’이며, 참가대상은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창업 5년 이내로 2014년 4월 1일 이후 사업자등록 업체) 및 예비 창업가로 스타트업이 아닌 기업 또는 연구기관 재직자는 제외된다.

 

가스공사는 이번 대회를 위해 총 3,500만 원의 상금을 마련한 가운데, 우수팀에 대해서는 향후 대구지역 기업과의 사업화 매칭 지원 등 중소기업·스타트업 상생 기회도 제공한다.

 

참가 접수는 6월 24일부터 7월 14일까지이며, 참가팀이 제출한 개발계획서 등 구비서류 검토 후 예선을 치를 30개 팀을 선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가스공사 홈페이지 또는 대회 공식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스공사는 경진대회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컨퍼런스 홀에서 설명회를 개최하며, 행사 참가는 온오프믹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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