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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주요 사업 현장방문

형산강 하구 모래톱 발생지역, 영일대 해상케이블카 현장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6/25 [15:28]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에서는 25일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 송도동 형산강 하구 모래톱 발생지역과 영일대 해상케이블카 사업 예정지 등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가 영일대 해상케이블카 사업 예정지 현장을 방문해 사업에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포항시의회 제공


형산강 하구 모래톱의 경우 계속 방치하면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형산강 수위를 상승시켜 도심지 침수를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위원들은 직접 보트를 타고 현장을 방문해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

 

이날 위원들은 형산강 하구 모래톱은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만큼 관련기관과 조속히 협의하여 준설이 될 수 있도록 업무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영일대 해상케이블카는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우리시 해양관광산업을 선도할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 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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