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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여름철 집중호우 재해발생’ 대비 취약시설 일제점검 실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6/26 [16:06]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이변에 따른 재해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인명피해 우려지역, 배수펌프장, 대규모 공사장, 노후저수지 등 취약시설을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은 지난해  이강덕 포항시장이 죽도배수펌프장 점검하고 있는 모습    ©포항시 제공

 

이번 점검에서는 국지적, 대형화되고 있는 여름철 재해의 경향에 맞춰 재해취약시설 안전점검과 함께 사고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를 위한 시스템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수방자재 비축 현황 및 비상연락망 체계 점검으로 피해방지 대책 수립 여부도 확인했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고립 및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죽장면 하옥지구 등 산간계곡 2개소, 최근 늘어난 캠핑인구에 따른 오토캠핑장 2개소 등에 대해서는 담당부서뿐만 아니라 죽장면도 합동 점검에 나서 현지 운영자 안전교육 실시, 안전매뉴얼 비치 등에 대한 사항을 지도했다.

 

포항시 김남진 안전관리과장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의 빈도가 늘어나는 추세로 대형 태풍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점검 강화와 자연재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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