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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민간단체(자율방범대) 연계 금연서포터즈 활동 추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26 [18:17]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은 지난 24일 대가야읍 소재 참살이에서 고령군자율방범대원 10명과 보건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민간단체 연계 금연서포터즈 활동’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 고령군, 민간단체(자율방범대) 연계 금연서포터즈 활동 추진     © 고령군

 

고령군 자율방범대는 3년째 보건소와 연계하여 금연서포터즈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는데,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관광지역중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수목원, 덕곡예마을 등 여름철 관광지역을 중심으로 금연계도활동을 전개하고, 읍면별로 야간 순찰시 금연구역에서 흡연행위를 감시함과 동시에 청소년 흡연예방 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고령군보건소는 자율방범대와 회의를 통하여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방법에 대하여 협의하였으며, 자율방범 대원중 흡연자를 중심으로 금연교육계획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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