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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하반기에도 소상공인 지원 이어간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1 [11:00]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예천군은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사업을 하반기에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접수는 7월 19일까지로 예천군 홈페이지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예천군 새마을경제과로 연락하면 된다.

 

접수대상은 예천군 관내에 영업장과 주소를 3년 이상 둔 소상공인으로 신청분야는 영업장 건물 등의 시설개선과 장비, 비품 교체 등의 경영지원 부문이다.

 

군은 올해 상반기, 소상공인 19명에게 사업장 수리비와 비품 구입비 등약1억 8천만 원을 지원하였고, 더 많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1회 추경예산에서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원규모는 상반기 사업대상자의 사업비 평균을 고려하여 총 사업비 중 50%범위 내 시설개선은 2,500만원, 경영지원 부문은 200만원까지로, 군은 사업신청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지원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하고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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