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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민선7기 첫 입주기업과 함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1 [16:45]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지난 6월 30일, 민선7기 시정 1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민선7기 첫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인 ㈜대정을 찾아 기념식수를 식재하고 표지석을 제막했다고 1일 밝혔다.

 

▲ 민선7기 첫 입주기업과 함께     © 김천시

 

지난 7월 1일 민선7기가 출범한 이래로 김천시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비롯하여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 분양, 김천-거제 간 남북내륙철도 건설 등 다양한 성과가 있었다.

 

㈜대정은 emart24 편의점에 도시락, 샌드위치, 김밥 등 신선식품을 납품하고 있는 김천의 대표 우량기업으로, 민선7기의 시작인 지난 7월 공장을 착공하여 올해 1월에 준공식을 가졌다.

 

총 188억원이 투자된 신규 공장에는 편의점 전용 Fresh Food 공장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지어졌으며, 2019년 말까지 380여 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며, 이후로도 공장을 추가 건립하여 1,000여 명까지 직원을 늘릴 계획이다.

 

특히 이 중 대부분을 김천시민을 채용할 계획으로 김천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혁혁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김천시 관계자는 말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김충섭 김천시장은 “‘Happy Toghther 김천’ 운동 등 민선7기가 정말 바쁘게 한 해를 보냈다.” 고 말하면서 “이렇게 우량기업과 민선7기를 함께 시작하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 앞으로도 김천시와 ㈜대정이 계속 함께 나아가기를 바란다.” 며 고마움을 표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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