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청송군, 국가지질공원으로 재인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1 [15:10]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6월 28일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개최된 국가지질공원위원회 회의에서국가지질공원으로 재인증됐다고 1일 밝혔다.

 

▲ 기암단애     © 청송군

 

국가지질공원은 특별한 지구과학적 중요성, 희귀성 또는 아름다움을 지닌 지질현장으로 지질학적 중요성뿐만 아니라 생태학적, 고고학적, 역사적, 문화적 가치도 함께 지니고 있는 지역을 지질공원으로 지정하여 보전과 동시에교육 및 관광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이루고자하는 제도이다.

 

청송군은 2014년 국가지질공원,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이후 지질공원의 보존, 지역학생과 주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탐방객을위한 관광인프라 구축, 지질관련 기관과의 파트너쉽 형성 등의 활동을 통해 청정 청송의 자연 환경 보존과 관광산업 활성화에 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하여 왔다.

 

특히 국가지질공원위원회는 ‘자연공원법’ 에 따라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공원에대하여 4년마다 관리·운영 현황을 조사·점검하여 재인증 여부를 결정 하는데, 청송군은 재인증을 위해 지난 4월현장점검을 받았으며 이번 회의에서최종적으로 재인증을 받게 되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관광자원 개발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회경제적 여건을 개선하여 살기 좋은 청송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