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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민선7기 1주년 민생과 현안 속으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1 [19:05]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이병환 성주군수가 성주군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새로운 성주호의선장으로 취임한지 1년을 맞아 민생과 현안을 위해 광폭 행보를 하고 있다.

 

▲ 민선7기1주년-출입기자간담회     © 성주군

 

이 군수는 지난 6월 14일 대장리 김지웅씨의포도 농장을 방문해 농장운영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고민함은 물론, 같이 땀 흘리며 농촌의 부족한 일손에 힘을 보탰다.

 

이어 6월18일 현재의 생산량과 품질에 만족하지 않고 황금빛 성주참외의 미래를 준비하고자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성주참외산업 발전 토론회를 개최해 농민들과 소통했다.

 

또한 6월21일, 6월24일, 7월1일은 성주군의 미래 100년이 달려있는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와 각종 현안을 설명하고 추진방향을논의하고자 김경욱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진선미여성가족부 장관, 서철모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 황성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났다.

 

그리고 6월 26일 우리아이들이 꿈꾸는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학생, 학부모, 교육관계자들을 모시고 행복교육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7월2일에는 불경기 속에서도 꿋꿋하게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지역발전 우수중소기업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인들의이야기를 귀담아 들었다.

 

이 군수는 언론관계자들과의 간담회와 인터뷰를 통해 1년간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향후 군정방향에 대한 소신과 계획을 제시했다.

 

특히 성주군의 미래100년을 열어갈 현안들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유치▲참외산업 육성▲명품교육 메가프로젝트▲먹·자·쓰·놀-지역경제 활성화▲세종대왕자태실 세계유산등재와 생명문화▲성주읍 승격 40주년과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을 제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난 1년보다는 앞으로의 100년이 중요하다. 국가균형발전의 핵심도시로성장하고 생명문화도시로의 이미지를 굳건히 하며 6차산업을 선도하는 군민중심의 행복성주건설을 위해 맡은바 소명을 다하겠다”고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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