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동시, 2020년도 안동 관광객 1000만 시대 원년 선언 !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2 [11:16]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시는 지난달 정례조회를 통해 여느 조회 때와 다름없이 조용하고 차분하게 민선 7기 1주년 행사를 준비할 것을지시한 탓에 7월 정례조회와 겸해서 1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권 시장은 민선 7기 1주년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은 각종 계획과 다짐을행동으로 옮긴 한해였다.”고 회고하면서 “이제는, 이룩한 것보다 이룩하지 못한 것에 집중하며, 전력투구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겠다(逢山開道 遇水架橋)는굳은 의지로 미래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가자.”고 직원들을 다독였다.

 

특히, 권 시장은 지역경쟁력을 높일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하다고 진단하면서 그 대안이 문화·관광이라고 결론 내렸다.

 

그리고 지역문화 융성과 든든한 관광자원 확보를 위한 3가지 희망 사항을밝히기도 했다.

 

첫 번째가 미생(未生)의 ‘3대문화권 사업을 완생(完生)화하고 활성화하는것’이라고 했고, 두 번째는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완성하는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 희망사항은 ‘안동 관광객 1000만 시대를 활짝 여는 것’이라며, 내년도를 ‘안동 관광객 1000만 시대’ 원년으로 삼을 것을 선언하기도 했다.

 

더불어 권 시장은 공직자에 대한 애정과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공직자는 안동의 자산’이라며, 사심 없이 내 고장과 지역민을 위해헌신하고 ‘법대로·관례대로’가 아닌 ‘생각하는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하면서 항상 지역과 시민을 위해 자부심과 큰 뜻을 가지고 미래를 열어가자.”고 역설하며 끝을 맺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