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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선7기 1주년, 지역발전 우수기업 현장 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2 [16:00]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민선7기 1주년을 맞이하여 관내 지역발전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 2곳을 방문하여 지역발전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 격려하고 기업인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켰으며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

 

▲ 우수기업방문     © 성주군

 

이번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부건니트와 가천산업사는 일자리 창출, 생산 매출액 증가, 종업원의 관내거주, 지역사회 공헌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먼저 ㈜ 부건니트(대표 윤정환)는 2004년 설립하여, 니트 원단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에는 연매출액 110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업체 대표인 윤정환 회장은 성주군중소기업협의회장으로 재임중이며 지역의 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천산업사(대표 신용근)는 2000년 12월 가천산업사로 시작, 콘크리트 플룸 및 벤치플룸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에는 연매출액 37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업체 대표인 신용근 회장은 성주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등 지역발전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병환 군수는 이날 우수기업 현장 방문에서 “인구7만의 도농복합 행복성주 건설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수기업의 관내 유치를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관건이며 이를 위해서 성주군에서는 기업하기 좋은 성주 기업애로 제로를 목표로, 3차 산업단지 조성, 기업운전자금지원, 우수기업선정 환경개선비 지원 등 기업인들에게 기업활동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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