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시‘통계로 보는 대구이야기’제작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7/03 [22:08]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대구통계연보, 사업체조사 보고서 등 그간 책자 형태로 발간 해오던 통계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시각화해 읽기 쉬운 소식지 형태로 제작한다고 3일 밝혔다.

 

▲ 계간통계로 보는 대구이야기     © 대구시 제공

 

두껍고 재미없는 보고서 이미지를 탈피하고, 알기 쉽고 친숙한 통계로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자는 취지다.

 

대구시 통계 소식지 ‘통계로 보는 대구이야기’는 8종의 통계보고서와 함께 발행되며, 다양한 통계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소식지는 도서관 등 유관기관과 민원 부서 등에 배포되며, 시 홈페이지 통계정보에서 전자책으로도 제공된다.

 

우선 ‘계간통계로 보는 대구이야기’가 오는 7월 5일부터 소개된다. 계간통계는 통계연보의 적시성을 보완하는 분기별 통계로서, 인구, 산업, 경제 등11개 분야 74개 항목에 대한 통계가 수록되어 있다.

 

배춘식 대구시 데이터통계담당관은 “처음으로 발간하는 통계 소식지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지역과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통계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