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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군위휴게소에서 진짜 군위를 만나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5 [15:58]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5일 삼국유사 군위휴게소에서 상주영천고속도로(상주방향)를 통행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삼국유사 관련 체험이벤트와 군위를 소개하는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삼국유사 군위휴게소 홍보마케팅     © 군위군

 

‘길위에서 만나는 삼국유사와 군위’라는 테마로 진행한 이날 행사는 ‘추억의 삼국유사 휴게소’라는 휴게소 콘셉트에 맞추어 옛날 과자를 이벤트 경품으로 나누어 주는 감성마케팅으로가족단위 나들이객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작은 추억을 안겨줬다.

 

삼국유사 목판 인출 체험, 삼국유사 그리기 등을 통해 삼국유사의 역사문화적 우수성과 더불어 군위군이 주도하여 추진하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당위성을 알리고, 소소한 이야기가 묻어있는 여행지로서의 군위의 매력을 한껏 담아냈다.

 

또한, 대구공항 이전의 최적지로서의 군위를 알리기 위하여 ‘군위우보 통합신공항’ 홍보 부스를 병행 운영하여 군위 홍보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재성(칠곡)씨는 “군위의 다양한 매력을 알아갈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면서 “삼국유사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될수있도록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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