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남부소방서, 바다빠진 30대 여성 구조 병원 이송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7/06 [14:59]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경북 포항에서 30대 여성이 바다에 빠졌으나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사진)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전830분께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 방파제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 여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여성은 구조 당시에는 의식이 있었으나 이송 과정에서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     © 독자제공 영상 캡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