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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신산업 발전을 위해 선도적 행정 펼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8 [14:10]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미래형 신산업 체험, 스마트팜 시범단지 견학 등을 통한 공무원 역량강화, 창의적이고 유연한 발상을 도모하기 위한 체감형워크숍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 신산업 규제혁신 마인드 향상 워크숍     © 성주군

 

규제개혁 업무부서를 포함한 인허가부서 및 사업부서 등 30여명이 참가한 이번 워크숍은 성주군 선남면에 위치한 3D프린터 관련 벤처기업인 쓰리디코리아㈜(대표 최문수) 및 신산업육성도시로 알려진 포항시 일원을 방문했다.

 

3D프린터 생산품 제조과정을 육안으로 보고 생산한 다양한 결과물(신발, 의료출력물 등)을직접 만져보기도 하고 국내 최초 한국형 스마트팜 시범단지 견학, 국내 최초 도시형 유람선운하크루즈 체험, 드론 체험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위해 소극행정을 타파하고 적극행정으로 규제개혁을 이루기 위해서는 담당자들의 협력과 교류가필수적”이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고 관내 기업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규제개혁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성주군은 신산업을 지원하고 민생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신산업규제 혁신 과제 발굴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경연대회 및 하반기 원탁 경진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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