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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재향군인여성회 류명화 회장, 도지사 표창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9 [11:37]

【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봉화군은 지난 5일 경상북도가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아 개최한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양성평등진흥 유공으로 재향군인여성회 류명화 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봉화군재향군인여성회 류명화 회장 양성평등진흥 유공 도지사 표창     © 봉화군

 

이철우 도지사, 도내 여성지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한 100년! 함께 할 10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에서의 평등한 남녀의식을 함양하고 도내 전 분야에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의지를 가지고 실천을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

 

류명화 재향군인여성회회장은 평소 남다른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어려운 이웃과 관내 요양원,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일·가정양립과 여성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여성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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