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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맑은 물 공급 위해 노후관 교체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7/08 [18:40]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최근 노후관으로 인한 물 문제가 붉어지자 대구시에서 ‘노후관 개량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안을 내놨다.

 

▲ 대구시청     ©박성원 기자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8일 ‘맑은 물 공급을 위한 대구시의 노후관개량사업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사업본부는 노후도가 심하고 오래된 관부터 유수율이 낮은 중구역 단위로 성능이 검증된 관으로 집중 교체하겠다는 계획이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이성호 급수부장은 “현재 2030년까지 노후관 개량 사업이 진행중인데 최근 노후관 문제가 대두되면서 관내에 최첨단 로봇장치를 투입해 노후관 상태를 좀 더 정밀하게 진단해 문제가 되는 관은 시급하게 교체하고 개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구시의 현재 계획에 따르면 2021년 이후 발생하는 노후관의 경우 2030년 이후에나 교체 계획이 잡히게 되는데 "시급성등을 판단해 우선으로 개량해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국최초로 ‘누수감지 시스템’을 도입해 얼마전 죽전네거리 상수도관의 누수로 인한 도로 침수같은 문제를 예방할 것이라며, 올해 한군데 구축 후 내년에는 주요 거점에 15개소에 구축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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