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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경자청, 입주기업 건강까지 책임진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9 [15:5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DGFEZ)은 지난 8일 DTC(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1층 로비에서 동구 보건소와 공동으로 국제패션디자인지구에 입주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도우미 ‘건강체험관’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도우미 ‘건강체험관’ 운영     © 경자청

 

이날 실시한 ‘건강체험관’은 혈압·혈당 검사 및 건강상담, 체성분 검사 및 맞춤형 운동처방, 체내 일산화탄소 측정 및 금연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및 심뇌혈관질환(심근경색증, 뇌졸중) 증상 발생 시 대처방법, 절주·영양·신체활동 등 바쁜 일상속에서 놓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건강체크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건강생활실천에 대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실시한 ‘건강체험관’운영 행사는, 기업의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 입주기업 직원들의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건강과 관련한 각종 상담 및 교육을 통해 자발적인 건강생활실천을 돕기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건강체험관’ 행사에 참여한 이종선 이시아산단 협의회장에 따르면,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하고 있지만, 수시로 혈압·혈당 등 건강체크를 수시로 하고 싶어도 병원이나 보건소가 멀어 답답했는데 직장 가까이로 직접 찾아와서 입주기업 종사자들을 위하여 여러가지 상담을 진행해주니 건강관리에 정말 좋았다”며, “이런 건강체험관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DGFEZ는 작년에 테크노폴리스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달성군보건소와 협업사업으로 ‘이동금연클리닉’을 실시하여 기업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아, 금년에도 테크노폴리스지구 입주기업에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달성군보건소와 진행 중에 있으며, 하반기에는 입주기업과 절주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인선 DGFEZ 청장은, “입주기업 및 기관의 종사자들께서는 평소에는 생산활동 및 업무에만 전념하다가 보니 본인의 건강을 체크할 기회가 없었는데, 금번의 건강체험관 행사를 통해 건강에 대한 체크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DGFEZ에 입주한 기업의 각종 애로사항 해결과 다양한 시책을 통하여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 ‘일하기 좋은, 건강한 DGFEZ’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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