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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북천 물놀이장 개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0 [11:03]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상주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시민들의 여가 활동을위해 7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38일간 북천교(무양LH천년나무아파트와 이마트 사이) 일원에‘2019년 북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 북천 물놀이장 개장     © 상주시

 

운영 시간은 10시 부터 21시까지이며 다양한 연출이 가미된교량 및 바닥 분수를운영하고,13시부터 21시까지는 약 9,500㎡ 규모의 수상자전거 체험장을 운영해 이용객들이 또 다른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북천 물놀이장은 2008년 첫 개장 이후 여름철 도심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인근 김천‧문경 시민도 찾을 정도다.

 

시는 개장 기간 동안 단 한 차례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의료전문 민간단체,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매일 아침 개장 전 바닥 청소를 해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어린이에게는 즐거운 물놀이장, 보호자에게는 안전한 물놀이장이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여름철 도심 피서 명소로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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