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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구시당위원장에 장태수, 당대표에 심상정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7/15 [10:08]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정의당 당대표와 대구시당 위원장 선거가 마무리 되면서 내년 총선체계가 출범했다.

 

▲ 장태수 정의당 대구시당 위원장     ©정의당

정의당 대구시당위원장은 12일 저녁 6시까지 진행된 온라인, 현장투표 결과 장태수위원장은 337표를 얻어, 235표에 그친 조명래 후보를 17.8%차로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우리를 뛰어넘는 새로운 도전“을 슬로건을 제시하며, 정의당 대구시당의 새로운 도약을 공약해 온 장태수 후보는 이로서, 내년 총선을 포함해 앞으로 2년간 대구시당을 이끌어 가게 되었다.

  

또 다른 경선지역이었던 북구위원장에는 이영재 북구위원장이 78.6%(황동구 21.4%)의 큰 차이를 보이며 재선에 성공했다.

  

달서구위원장에 한민정(현.새로운사회를꿈꾸는공동체‘이후’ 집행위원장. 대구시당부위원장), 동구위원장에 양희(현.동구위원장), 서구에 장태수(대구시당위원장), 수성구에 김성년(수성구의원), 중남구위원장에 이남훈(현.대구시당사무처장)을 각각 선출하며, 새 집행부 구성을 마친 대구시당은 본격적 총선 준비 체제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심상정, 양경규 후보가 출마한 정의당 당대표 선거는 심상정 후보가 1만6177표(83.58%)를 득표하면서 3178표(16.42%)에 그친 양경규 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에게 압승을 거뒀다. 

  

한편 전국의 당권당원들의 투표로 진행되는 이번 정의당의 전국동시당직선거에서 대구시당위원장 선출 선거는 72.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전국 평균 53.2%)을 보였으며,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선거운동이 진행되며, 당원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아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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