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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위원장, “포스코 안전 관리 투자 게을리 하지 말아야”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7/14 [18:39]

▲ 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 오중기위원장     ©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포항시 북구 오중기위원장(前청와대 선임행정관)은 지난 11일 포스코 직원의 사망사고에 대해 포스코의 안전관리 소홀을 질타하고 근본적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오중기 위원장은 “올해만 벌써 네 번째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며 “포스코는 지난해 5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3년간 안전 관련 분야에만 1조 105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하는 등 의지를 밝혔지만, 정작 이번 사망사고는 비용절감을 핑계로 2인 1조 근무가 1인 근무로 바뀌면서 초래되었다는 노조의 의견도 있다”며 포스코의 안일함을 질타했다.

 

그러면서“안전만큼은 현장 근로자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한다. 포스코는 이번에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 있는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한다. 안전 관리에 대한 투자에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라고 근본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오중기 위원장은 지난 6월 포항시의 경제적 타격을 우려하여 포스코 조업정지처분에 신중할 것과 포스코의 투자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 등 포스코가 ‘기업시민’으로서 시민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도록 요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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