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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에코그린웨이(Eco GreenWay)'분과 위원회 현장간담회 개최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곳, 산림소득 증진을 위한 사업 필요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7/14 [17:46]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지난 12일 내연산 치유의 숲, 치유센터 앞에서 ‘포항 에코그린웨이(Eco GreenWay)분과위원회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 포항시 에코그린웨이 사업 보고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현장간담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분과위원회 위원장인 김인술 포항노거수회 회장을 비롯한 외부위원 10여명과 포항시 산림과 외 4개 부서가 참여해 에코그린웨이 사업 보고와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에코그린웨이가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들의 충분한 의견을 수렴해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곳으로 만들어 갈 것과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휴양복지 위주로 되어있어 앞으로 산림자원육성으로 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 및 임업인을 위한 산림소득 증진을 위한 사업도 필요하다는 논의가 이어졌다.

 

포항시의 그린웨이 사업은 센트럴, 오션, 에코그린웨이 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시민이 행복하고 미래를 풍요롭게 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도시를 조성을 위해 △집 앞에서 만나는 쾌적한 자연골목 그린웨이, △내가 사는 도시는 내손으로 참여 그린웨이, △건강한 시민이 사는 건강한 도시 건강 그린웨이를 추진하고 있다.

 

에코그린웨이는 복합산림인프라 구축을 통한 생태관광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천년고찰 오어사에서 내연산 보경사를 축으로 하는 산림네트워크를 구축해 △산림권역 네트워크 강화 △산림 내 생태관광 △역사문화 사업 육성을 추진 전략으로 시행 중이다.

 

현재 에코그린웨에서 추진 중인 사업은 12건으로 ‘내연산 치유의 숲 조성’ 등 6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흥해 매산지 둘레길 조성’외 3개 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한편, 남구 구룡포읍 석병리 일원에 들어서게 될 ‘호미반도 산림복지단조 조성’사업은 산림휴양복지의 메카로 경제산림, 복지산림을 실현할 역점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금창석 산림과장은 “오늘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폭넓은 시각에서 좋은 의견을 제안해주신 위원님들과 각 부서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포항시 에코그린웨이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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