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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2차 농촌살리기 정책포럼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6 [13:24]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양】이성현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6일 장계향 문화체험교육원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경북연구원 주최로 ‘인구감소시대, 경북농업의 새로운 길’ 이라는 주제로 제2차 농촌살리기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오도창 영양군수, 이동필 경상북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 관내 농업인 단체 등 7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경북농업의 새로운 길,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자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농촌살리기 정책포럼’은 저출생과 고령화, 탈이농 등 심각한 인구

 

감소와 지역 공동체의 붕괴 위기 속에서 이러한 문제의 실체와 원인을 규명하고, 다양한 대안 제시와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진행됐다.

 

영양군의 지역개발 기반 산업인 농업을 활성화하는방안을 모색하여 청년농업인과관련 산업을 육성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농촌으로 사람들을 불러 모을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경북농업이 나아갈 새로운길을 모색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포럼을 통하여 “영양군의 농촌마을에 새롭고혁신적인 바람이 불어정부와 자치단체, 농업인들이 함께하여 변화의시작과도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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