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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명륜당 글 읽는 소리' 낭독 콘서트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6 [16:16]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지난 15일 오후1시부터 대가야고등학교 강당에서 고령출신의 독립운동가 김상덕 선생님의 이야기 소재로 낭독콘서트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 명륜당 글 읽는 소리 낭독콘서트     © 고령군

 

이번행사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일환으로 개최 되었으며,대가야고등학교 학생들 100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쉽게 친해지는 리딩 ‘리딩 두드리기’ 스토리와 음악, 낭독으로 만나는 고령의 영웅들 ‘함께 만들어보는 리딩공연’, 깊어지는 대화, 넓어지는 생각, 글과 노래 ‘낭독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 내용으로 이뤄졌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조국 독립에 헌신한 독립운동가 김상덕 선생님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배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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