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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광역축산 악취개선사업추진 중간점검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6 [16:13]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은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양돈장 주변 가축분뇨 악취개선을 위해 회천강 주변 농장을 중심으로 12호가 참여하는 광역축산 악취개선사업추진 중간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참여농가의 사업추진 실태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의논하고 특히 본사업의 핵심적인 기술접목 분야인 동일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ICT 악취측정장비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설명회도 같이 가졌다.

 

곽용환 군수는 “그간 회천강 주변 돈사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다방면에 노력하고 있으나 주민 기대치에 미흡한 것이 다소없지 않았으나 이번 광역축산 악취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악취민원이 해소되길 기대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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