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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영양사랑상품권 할인판매로 골목상권 살린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7 [10:40]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양】이성현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7일부터 가계에 보탬이 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 지역화폐인‘영양사랑 상품권’을 할인해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영양사랑상품권 할인판매     © 영양군

 

영양사랑 상품권은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총 65억원이 발행된 영양군의 대표 지역화폐로서 할인 판매를 통해 소비자는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발하여 주요 가맹점인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구매자를 대상으로 하는 영양사랑 상품권 할인 판매의 할인율은 상시 6%로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명절 등 특별 기간에는 최대 10%까지 할인하여 판매될 계획이다.

 

할인 구매 방법은 영양사랑 상품권 판매대행점인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 구매 한도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관내 다수의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영양사랑 상품권의 구매를 통해 가계경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가맹점 정비와 판매대행점 확대를 통해 상품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이번 할인 판매를 시작으로 휴·폐업 가맹점 정리, 신규 가맹점 등을 확대 모집하는 등 가맹점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각종 수당과 포상금을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정책발행 확대, 판매대행점 확충을 통해 상품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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