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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에코생태전망대 야간 조명분수 가동

형형색색의 물줄기와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져 한여름 밤의 더위를 잊자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7/16 [19:1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지난 6일부터 형산강 에코생태전망대 조명분수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 형산강 에코생태전망대에서 음악 동호인의 작은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에코생태전망대 조명분수대는 평일 이용객들이 무더위를 잠시나마 식힐 수 있도록 하고 주말 야간에는 조명분수를 가동해 시민들의 쉼터로 제공한다.

 

특히, 야간에는 에코생태 전망대의 은은한 조명과 함께 20여개의 노즐에서 연출되는 형형색색의 분수가 어우러져 이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매주 토요일에는 음악 동호인들로 구성된 한여름 작은 음악회를 열어 전망대를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해 휴식공간으로 이용한다는 계획이다.

 

조철호 포항시 형산강사업과장은 “에코생태전망대에 많은 시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증강현실(AR)영상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편의시설을 확충해 안락한 휴식공간은 물론 자연생태체험 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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