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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군수, 2020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위해 도청 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7 [14:47]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17일 국도비 확보를 위해 이병환 군수와 부군수 및 실과소장,도의원 등 30여명이 경북도청을 찾아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 후 기획조정실을 비롯한각 실국을 방문해 군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과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총 20개 사업에 사업비 1,577억원(국비 378억, 도비 715.8억)을 건의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최대 현안사안인 남부내륙철도 성주역건립을 비롯하여 ▶동락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80억원 ▶지방도 905호선(성주~초전) 4차로 확장 245억원 ▶성주호 및 독용산성 관광자원화 사업 190억원 ▶성주참외 업사이클링센터 건립 100억원 등으로 해당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도청 방문은 7월 5일자 단행된 도청 실국장인사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경북도와의유대를 강화하여 국도비 등 예산확보에 누구보다도 발빠르게 움직일것이며, 5만 군민이 잘 사는 ‘군민중심 행복성주’ 건설을 위해 최선의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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