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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합동 지도․점검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7/17 [16:2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지난 16일 하절기 식중독예방을 위한 식품의약품 안전청, 경상북도와 합동으로 경북 최대의 수산시장인 죽도시장 내 회 전문 판매점에 대해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 포항시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죽도시장을 찾아 합동 지도 점검을 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회 전문판매점에 대한 위생점검은 여름철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을 사전에 차단하여 포항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게 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점검내용은 ‘종업원들의 개인위생상태, 음식물 등의 위생취급상태, 무허가・무신고 제품 사용 여부 등 업소의 위생 상태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활어를 취급하는 업소들의 수족관 물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수족관물의 적정온도 유지 여부확인을 위해 수족관 물을 수거해 식중독 유발 세균 검사를 병행했다.

 

포항시 박예연 식품위생과장은 “하절기를 맞아 시민들과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포항의 대표 음식인 물회 및 회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이번 합동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실시하여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포항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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