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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편식예방 푸드브릿지 프로그램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7 [17:33]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칠곡군으로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칠곡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칠곡군에 소재하고 있는 어린이집 영유아 100여명을 대상으로 ‘푸드브릿지를 이용한 편식예방 영양교육’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 칠곡군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푸드브릿지를 이용한 편식예방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대구한의대

 

푸드브릿지를 이용한 편식예방 영양교육 사업은 센터가 특화사업 CCP영양지킴이 일환으로 영유아의 편식을 예방·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식품 섭취의 기회를 늘리고 특히 선호도가 낮은 채소와 같은 웰빙식품에 대한 편식예방 및 선호도 상승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했다.

 

맛, 식감 등으로 채소를 기피하는 아이들에게 △1단계 채소와 친해지기 △2단계 파프리카 효능에 대해 알아보기 및 도장찍기 △3단계 파프리카 성장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색종이를 이용한 파프리카 접어보기 △4단계 파프리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에 대해 알아보기 및 요리활동 등 총 4단계로 나눠 푸드브릿지를 이용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에게 단계적으로 기피하는 채소를 노출시키면서 다양한 놀이와 요리활동으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하여 채소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아울러 식습관에 대한 개선 효과를 가져왔다.

 

정현아 센터장(한방식품조리영양학부 교수)은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골고루 섭취하지 않는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학적 불균형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체험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영·유아들의 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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