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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희망 1번지 행복성주로 어서오이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8 [11:17]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인구의 날(7월11일)을 맞아날이 갈수록 심해지는지역 인구 감소 문제를 극복하고자 전입세대 정착지원금 및 결혼장려금지원사업을 파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 거주희망1번지 행복성주로 오이소     © 성주군

 

군은 ‘성주군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개정으로 2019년 7월 1일부터시행중인 본 인구증가 시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인구감소 및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희망의 실마리를 찾겠다고 설명했다.

 

‘전입세대 정착 지원 사업’은 2019년 7월 1일 이후 전입자에 한하며군 전입일로부터 3개월 이상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세대에 1인당 지원금 최대 100만원을 3년 3개월간 분할 지급(세대당 최대 500만원분할 지급)하며, 위 사업 대상자가 5명 이상 소속된 유관 기관·기업에1인당 지원금 20만원,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한다. 신청인은전입일로부터3개월이 되는 시점부터 1년 이내에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결혼장려금 지원사업’ 역시 2019년 7월 1일 이후 혼인하는 부부에 한하며, 부부 중 한명이라도 혼인신고일 전 1년 이상 성주군에 주소를두고 있으며, 부부 모두 만19세~만49세의 미혼남녀로 혼인신고 후 부부 모두 성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부부에 한해 부부당 지원금 최대 700만원을 3년간 분할 지급한다. 이 또한 신청인은혼인일로부터 1년 이내에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군은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모든 성주군민이 인구증가 시책 지원사업 혜택을받을 수 있도록온·오프라인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다함께 살고 싶은 희망&행복 성주 건설을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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