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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5호 태풍 ‘다나스’ 대비 비상대책회의

“태풍에 선제적 대응 위해 사전 대비가 중요"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7/18 [16:44]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18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송경창 부시장 주재로 재난대응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상 중인 ‘제5호 태풍 다나스’에 대비한 강화태세를 위한 비상대책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 포항시가 북상중인 ‘제5호 태풍 다나스’에 대비한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회의에서는 각부별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태풍 대비 중점 대처사항, ▲저수지, 방조제, 농작물 등 피해방지대책, ▲댐 및 보의 홍수관리 대책, ▲항공, 철도 등 안전관리 대책, ▲어항 등 해안시설 피해 예방대책 ▲,산지 태양광 안전대책이 논의되었으며, 포항시의 주요 대처로는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근무체계 확립, ▲재해취약지구 점검, ▲시설물 관리 철저, ▲상황의 신속한 전파 및 주민홍보 강화 등이 논의됐다.

 

포항시 송경창 부시장은 “태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전 대비가 중요하며, 이번 회의를 통해 관련부서에서는 태풍 대비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재난상황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며 “시민들께서도 태풍관련 기상상황에 관심을 갖고, 방송이나 재난문자를 통해 안내하는 행동요령을 준수하여 피해가 없도록 대처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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