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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업대 기계과, 진로체험관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22 [13:4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 기계과(학과장 이규태 교수)는 지난 19일, 20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 1층 전시장에서 학생, 학부모, 교원 등 12,000여명 대상으로 ‘3D프린터를 이용한 제품 제작’ 진로체험관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 대구공업대 기계과, 진로체험관 운영     ©대구공업대

 

이번 체험활동은 대구공업대학교 3D프린팅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3D프린터와 기계과 3D모델링 전용 컴퓨터 및 3D모델링 프로그램 활용으로 진행되었고, 재학생 재능기부를 통하여 체험 참여자와의 1:1 교육으로 3D모델링부터 3D프린터 출력까지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3D프린터의 활용과정을 체험하는 것을 목표로 수행됐다.

 

진로 체험관 참여와 병행하여 앞으로 기계과의 진로와 미래에 대한 심층상담 및 면접을 진행하였고, 다양한 진로 방향 함께 대구공업대학교의 전공학과 등 대학입시와 관련된 사항을 설명했다.

 

참여한 고등학교 학생은 체험 후 인터뷰를 통해 “개인적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3D프린터, 사물인터넷 등에 관심이 많았는데 직접 눈으로 다양한 창의설계 제품들을 확인할 수 있고 3D프린팅 융합교육을 실시하는 대구공업대학교 기계과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상담을 통하여 앞으로 진로를 결정하는데 에 큰 도움이 되었고, 이런 기회가 다시 있다면 주위의 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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