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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교육감 올 여름 휴가는?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7/22 [16:59]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성원 기자=태풍 ‘다나스’가 지나가고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대구는 22일 최고기온 34℃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여름폭염이 시작될 전망이다. 이번 여름 대구경북지역의 단체장, 교육감들은 어떤 여름휴가 계획을 갖고 있는지 브레이크뉴스가 확인해봤다.

  

▲ 권영진 대구시장이 치맥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박성원 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은 아내와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권 시장은 여름 일정을 대부분 마친 8월 중순께 뒤 결혼30주년을 맞아 아내와 오붓이 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권시장은 “그동안 바빠서 아내와 여행한 번 제대로 못갔는 데 그동안 참 미안했다”면서 “이번 여행을 통해 조금이나마 만회하고 싶다”고 밝혔다.

 

▲ 강은희 대구교육감이 취임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대구미래역량교육 강화를 다짐했다.     ©박성원 기자

 

또, ‘대구미래교육’을 위해 지난 1년간 쉼없이 달려 온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이번 여름휴가는 쉬면서 읽어야 할 책들을 좀 더 깊이 읽고 싶다”고 했다.  “그 동안 바빠서 읽고 싶었으나 제대로 읽지 못한 책들이 있었다”며 “다음 주 일주일간 쉬면서 그동안 추진해온 대구미래교육과 관련된 ‘학교 개혁은 왜 실패하는가?’, ‘IB를 말한다’등의 책들을 읽을 계획”이라 밝혔다.

  

대구교육청 관계자도 강 교육감의 “여름 휴가 일정은 29일부터 한 주간 이라면서 책을 많이 읽으시는 편이다. 이번에도 휴가기간 중 책을 읽으면서 쉬시지 않으실 까 싶다”도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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