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해경 구조대·파출소, 합동 인명 구조훈련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7/22 [16:2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호미곶, 영일만, 감포 등 3개 파출소 관할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구조대와 파출소 간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 포항해경구조대와 파출소 합동훈련 모습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포항해경구조대가 3개 파출소(호미곶, 영일만, 감포) 관할 해역 내 신속한 사고대응을 위해 해상 인명구조, 선내고립자 수중구조를 통한 구조기법 공유 및 팀웍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해양사고 발생 초기에 초등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항해경, 해양경찰구조대, 파출소, 합동훈련, 인명구조 훈련,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