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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전국 직장인 락밴드 경연대회 및 수제맥주축제 성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23 [10:57]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는 20일부터 21일까지 젊음과 열정이 함께한‘문경 전국 직장인 락밴드 경연대회 & 수제맥주 축제’가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했다고 23일 밝혔다.

 

▲ 문경 전국 직장인 락밴드 경연대회 및 수제맥주축제     © 문경시

 

경상북도와 문경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문경지회가 주관한‘문경 전국 직장인 락밴드 경연대회&수제맥주 축제’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직장인 락 밴드 경연팀의 열정적인 연주, 초청가수 공연, 전국 5개 수제 브루어리맥주 및 지역 소상공인들의 20여 부스에서 먹거리 판매와 페이스페인팅, 버블쇼, 맥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열려 7,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축제를 함께 했다.

 

올해 처음 개막한‘문경 전국 직장인 밴드 경연대회&수제맥주 축제’에는 50여팀이 넘는 밴드가 참가신청을 하여 서류, 음원 심사를 통과한 40개팀이 예선 무대에 올랐고 이중 10개팀이 21일 본선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여 경기도 수원시에서 온 크루세이드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경시 관계자는“태풍으로 인한 기상악화에도 불구하고 문경 전국 직장인 밴드경연대회&수제맥주 축제를 찾아온 많은 관람객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준비해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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