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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23 [14:2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남대병원(병원장 김성호)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한 2018년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평가 결과 1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 영남대병원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조감도     © 영남대병원

 

해당 평가는 2018년 1월~12월 동안 15세 미만 급성중이염 환자를 대상으로 주사 및 항생제를 처방한 8,00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평가지표로 항생제 처방률,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 중이염 상병비중, 상세불명 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등의 기준이 적용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총 677개 기관이며, 영남대병원은 지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하며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을 감소하는 데 이바지하는 의료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급성중이염은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한 유소아에게 흔히 발병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정보에 따르면 해당 질환의 치료를 위한 잦은 항생제의 사용은 내성을 만들어 향후 치료를 어렵게 할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한 때에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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